![[서울=뉴시스]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1.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4/NISI20260104_0002032847_web.jpg?rnd=20260104111428)
[서울=뉴시스]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6.01.04.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애플뮤직은 해당 리스트에 대해 샤잠이 올해를 비롯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 아티스트를 예측 및 조명하는 연례 목록이라면서 13일 이렇게 밝혔다.
코르티스는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표방한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9월에 '고!(GO!)'로 국내 샤잠 차트 1위에 올랐다. 특히 '고!'는 국내는 물론,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 톱10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킥플립은 세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주목받았다. 록 장르와 팝 펑크 기반의 업템포 댄스가 만난 해당 곡은 지난해 9월 에플 뮤직 대한민국 인기 차트에서 최고 48위를 기록하며 50일 이상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리스트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르를 아우르는 총 65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국내 아티스트로는 코르티스와 킥플립이 포함됐다.
애플 뮤직 내 성과 역시 두드러졌다.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5' 선정 아티스트들의 애플 뮤직 총 재생 횟수는 전년 대비 도합 10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이들 중 80%가 연간 재생 횟수 증가를 기록, 46%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재생 횟수 증가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엔 국내를 비롯해 노르웨이, 쿠바, 인도 등 전 세계 각지 출신의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무시카 멕시카나(música mexicana), 프렌치 팝(French pop), 아프로비츠(Afrobeats) 등 다양한 장르와 사운드를 선보이는 뮤지션들이다. 영국 출신 팝 장르 싱어송라이터 알레시 로즈(Alessi Rose), 미국 뉴욕 출신의 힙합 아티스트 림(Liim), 아일랜드 출신 인디 팝 아티스트 플로렌스 로드(Florence Road)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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