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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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5일 지난 주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3% 넘게 올라 역대 처음 4,4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4,457.52에 장을 마치며 직전 거래일(2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309.63)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사상 첫 4,3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4,400선 벽마저 깼다.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오른 4,385.92로 출발해 지난 2일 기록한 장중 역대 최고치(4,313.55)를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93포인트(1.26%) 상승한 957.50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지난 2022년 1월 20일(958.7)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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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5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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