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용기자
임산부 대상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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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씨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TADA)'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육아가정 이동 서비스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타다는 올해 서울시와 함께 운영 중인 서울엄마아빠택시 차량을 연중 최대 500대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약 300대에서 200대가 더 늘어난 규모이다.
타다는 또 1분기 중 카시트 2개를 장착한 차량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타다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예비엄마타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gogo21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09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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