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출연' 줄리아 루페티, CES 세라젬 전시관 찾아

2 days ago 2

이미지 확대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마스터 AI 멀티 테라피 팟'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마스터 AI 멀티 테라피 팟'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세라젬은 7일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CES 2026' 행사장 내 자사 전시관을 찾았다고 밝혔다.

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전시관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웰니스 홈'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세라젬은 줄리아 루페티뿐 아니라 무용가이자 인플루언서인 알레인 워즈워스도 전시관을 찾았다고 전했다.

또 서울경제진흥원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학계 관계자들의 행사장 방문도 잇따랐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4시50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