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5일 오후 9시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주택 마당에 설치된 텐트에서 등유 난로가 터지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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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이 사고로 40대 남성 3명과 30대 남성 1명, 40대 여성 1명 등 모두 5명이 화상을 입었다.
폭발 후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소화기로 불을 꺼 주변으로 화재가 번지지는 않았다.
당국은 마당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식사 도중 난로가 갑자기 터졌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0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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