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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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포토그래픽]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통합돌봄 가정을 약사가 방문해 복약 상담을 하는 '동네약사' 사업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는 18개 시군 중 통영시·사천시·하동군·산청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이 사업을 한다.
가정방문 복약상담 절차 등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약사가 여러 종류 약을 복용해야 하는 통합돌봄 가정을 찾아 약물 과다·중복 여부를 점검한다.
또 복약 상담·부작용 예방 지도를 하고 복용하지 않는 약을 수거한다.
경남약사회 소속 시군 약사 91명이 이 사업에 참여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5일 09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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