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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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주가가 12일 미국발 훈풍에 줄줄이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전장보다 6.18% 오른 8만9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9만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울러 비에이치아이[083650](7.21%), 한전기술[052690](3.39%), 한신기계[011700](3.47%), 오르비텍[046120](0.24%) 등 원전주로 분류되는 다른 종목들도 줄줄이 상승 중이다.
지난주 말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전기업들과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원전주로 분류되는 오클로 주가는 8% 가까이 급등했으며, 비스트라 에너지도 10% 뛰었다.
mylux@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09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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