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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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파마리서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KLPGA 투어 통산 3승의 노승희는 2025시즌 KLPGA 투어 상금 2위에 올랐고, 리슈잉은 지난해 중국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K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 1위를 차지한 황유나는 올해 정규투어에서 뛴다.
파마리서치는 또 길예람, 김하은도 새로 '팀 리쥬란'에 영입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3월 태국 아마타스프링CC에서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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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09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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