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9일 오전 1시 3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8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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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인근 폐목재 수거 시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06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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