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공장서 작업자 5m 아래 추락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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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소방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3일 오전 11시 1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공장에서 A씨가 외벽 도색 작업 중 구조물과 함께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4일 06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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