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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한국전기연구원(KERI, 이하 전기연)은 지난 8일 경남 창원 본원에서 경남지역 기업인과 유관기관장 30여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기연의 업무 현황을 소개하고 상호 실질 협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은행 경남본부, 한국재료연구원, 경남연구원 등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전력기기 국제공인 시험인증 설비', '인공지능(AI) CNC 실증센터' 등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전기연은 이번 간담회를 기점으로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남균 원장은 "전기연은 지난 반세기 동안 '전력망 및 신재생에너지',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친환경 전력기기' 등 국가 기간산업부터 미래 첨단기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해외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을 수 있게 전기연이 든든한 사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3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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