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기자
이미지 확대
[한화오션 사내협력사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한화오션 사내협력사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 16일 거제상공회의소에서 워크숍을 열고 안전한 사업장 구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올해 구체적인 운영 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 예산 편성 등을 공유했다.
또 안전과 생산성, 상생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원·하청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협력사 차원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열린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 후속 조치다.
김성구 협의회장은 "누구도 다치지 않는 안전한 작업장을 최우선 과제로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마련해 실천하겠다"며 "원청의 동일 성과급 지급을 기반으로 숙련 조선 기술자들이 다시 현장에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lj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8일 15시33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