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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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간부회의를 열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조근제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 참석한 각 부서장과 관계자들은 올해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군정 추진을 다짐했다.
조 군수는 "군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먼저 살피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작은 아이디어도 군정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주문했다.
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법령, 조례 개정 사항 등을 군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
또 이달 예정된 함안곶감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기로 했다.
조 군수는 회의를 마무리면서 "새해에는 멈추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으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7일 14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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