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선재 스님 출격…'공양간의 셰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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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공양간의 셰프들'(사진=웨이브 제공)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공양간의 셰프들'(사진=웨이브 제공)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웨이브가 신규 프로그램 '공양간의 셰프들'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 달 13일 공개되는 '공양간의 셰프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의 공양(供養) 과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스님 6인이 공양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철학과 그 안에 스며든 수행의 의미를 조명한다.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른 채식(비건) 열풍과 맞물린 사찰음식을 "무엇을 먹는가"가 아니라 "왜 이렇게 만들고 왜 이렇게 먹는가"라는 질문으로 풀어낸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선재 스님을 비롯해 '셰프의 테이블'에서 이름을 알린 정관 스님, 사찰음식 대중화에 앞장서 온 계호 스님, 비구 명장 적문 스님, 창의적인 퓨전 사찰음식을 개척한 대안 스님, 한국 사찰음식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린 우관 스님 등 총 6인의 사찰음식 대가들이 출연한다.

한자리에 모인 여섯 스님은 '장'을 주제로 한 공양 대결을 펼친다.
 
제작진은 ''각 회차별 주제에 맞춰 다양한 게스트들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4부작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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