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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출범한 기획예산처에 8일 피자를 보내 격려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획처 예산실 직원들에게 간식으로 피자를 보냈다.
작년 12월 2일 2026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돼 5년 만에 법정 처리시한을 준수했는데 이를 위해 노력한 당시 기획재정부 예산실(현 기획처 예산실) 구성원들의 노력을 이 대통령이 평가한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기획처 직원들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전략 수립, 책임 있고 투명한 재정운용, 기획예산처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문장과 "피자 타임, 칼로리는 걱정해도 재정은 걱정없게"라고 적은 포스터를 배경으로 피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부터 피자로 일선 부처 공직자를 격려하고 있다.
첫 피자는 지난달 30일 산업통상부 직원들이 받았고 그다음 날 대통령 경호처 경호관들에게 피자가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이달 6일에는 금융위와 재정경제부 세제실에 각각 피자를 돌렸다.
sewon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7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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