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산림청과 전남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분께 전남 순천시 승주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임야 0.4㏊가 탄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산림당국은 헬기 7대(산림청 4대·지자체 3대)와 차량 등 장비 13대, 인원 68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이보다 앞선 같은날 낮 12시6분에는 전남 곡성군 오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를 태운 뒤 1시간10분 만에 꺼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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