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상철(왼쪽), 정숙(오른쪽). (사진=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475_web.jpg?rnd=20260119104051)
[뉴시스]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 상철(왼쪽), 정숙(오른쪽). (사진=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정숙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숙은 평소 데이트 방식을 묻는 질문에 "임신 후 둘 다 집돌이·집순이가 돼 주로 집에서 OTT 시청, 예능 시청, 맛집배달 등을 하며 지냈다"며 "둘이 붙어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안해서 같이 쉬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신혼집을 얻었냐는 물음에는 "현재 단기 임대 주택에 거주 중이며 2월 정식으로 청주 신혼집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나솔이에 대해서는 "1월5일 정밀초음파 검사를 했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며 "건강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제왕절개 선택 예정이다. 자연 분만 너무 무섭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출산 예정일은 5월7일이며, 현재까지 체중이 약 14kg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정숙은 '유튜브를 운영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유튜버를 해보고 싶다. 출산 후 육아와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브이로그 콘텐츠를 구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함께 출연한 상철과 2025년 12월28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프로그램 종료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으로 알려졌다. 정숙은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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