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655_web.jpg?rnd=20260219111824)
[서울=뉴시스]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에는 김대호와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 비하인드도 함께 전한다.
특히 김대호는 지난해 14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나 프리랜서를 선언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퇴사도 내 인생의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한다.
또한 과거 입사 3년 만에 번아웃을 겪고 첫 사표를 제출했던 일화도 공개한다. 1836대 1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지만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고 회상한다.
라디오 진행 당시 PD로부터 "아나운서를 그만두던지! 다시 공부해라!"라는 혹평을 들었던 사연도 전한다. 다행히 사직서가 수리되지 않아 이후 10년을 더 일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비혼주의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인연이 있다면 거침없이 하겠다"며 가능성을 열어둔다.
이어 사주에서 50세 전 이성운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며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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