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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16일 울산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주군 간절곶 식물원 건립사업에 대한 언론브리핑이 열렸다. 이 식물원은 오는 2030년 완공 목표다. 울주군은 국내 최대 규모 식물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은 조감도. 2025.12.16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여행자와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울주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이는 것이다.
참여 대상은 울주군 소재 협동조합, 법인, 마을기업, 조합법인, 민간기업 등이다. 개인은 참여할 수 없다.
관광상품의 독창성, 향후 관광상품으로 발전할 가능성 및 지속 가능성, 지역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3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최대 1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아 올해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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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3일 울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에서 방문객들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하는 '반구천의 암각화'는 지난 12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2025.7.13 hkm@yna.co.kr
울주군은 2월 4일 군청 문수홀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울주형 관광사업 운영사례와 공모사업 추진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2월 25~26일 울주군청 관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청 대표 홈페이지 일반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군청 관광과(☎052-204-03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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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1일 09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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