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이영자 "이태원서 만취해 실신…주량 맥주 한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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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이영자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 올린 영상에서 제작진과 회식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이영자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 올린 영상에서 제작진과 회식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이영자가 과거 이태원에서 만취해 실신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 올린 영상에서 제작진과 회식을 했다.

이영자는 "요즘 술이 늘었다. 맥주 한 캔 먹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예전에 이태원에서 술 먹는데 누가 내가 실신했다고 빨리 데려가라고 김숙한테 전화를 했었다"며 "계산 하려고 했더니 14000원이 나왔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소주병을 보니까 술이 입구를 안 지나갔다"며 "내가 아예 알코올을 분해하는 인자가 없다더라"라고 했다.

그는 "탄산을 많이 안 먹는다. 식생활이 좋아서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는다. 85㎏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옷이 입을 건 없는데 너무 많다"며 "60㎏ 초반에서 95㎏까지 나갔으니까 이 옷을 다 갖고 있다"고 했다.

그는 "언제 찔 지 모르니까 옷을 버리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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