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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KB금융그룹이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전했다.
KB금융은 2015년부터 매년 10명의 남녀 피겨 유망주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다.
장학금을 받는 기대주들은 KB금융 코리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과 지난해 12월 열린 2025-2026 KB금융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성적을 합산해 최종 선정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피겨 유망주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미래세대 육성에 적극 앞장서며, 세계 무대를 향한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속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은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 2008년부터 18년 동안 국가대표팀을 장기 후원했다.
차준환, 김채연, 신지아, 김유재, 김유성 등 주요 선수들에 대한 개인 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soruh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7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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