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빈기자
무료 배식·방한용품 전달·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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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가 설을 맞아 전국 각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溫)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은 11일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여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봉사를 했다.
KT IT서포터즈 강사들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기간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을 안내하는 등 디지털 안전 인식 강화 교육을 했다.
전국 광역본부는 각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배식 봉사 '빨간 밥차'를 비롯해 떡국 나눔과 방한용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KT ESG경영추진실장 오태성 상무는 "KT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과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binz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09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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