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 명절 특별방송

2 weeks ago 5

이미지 확대 tbn전북교통방송

tbn전북교통방송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전북교통방송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18일 특별방송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 오후 4시 개그우먼 김세아가 진행하는 '4시엔 함께 가요', 오전 7시 '설날엔 국악이 좋다'(16∼18일) 등이 방송된다.

또 전북에 지역구를 둔 장관과, 기관장 등이 출연해 새해 인사와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장경하 tbn전북교통방송 본부장은 "주말을 포함해 5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인 만큼 귀성·귀경객들의 장거리 이동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교통방송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bn전북교통방송은 전주, 군산, 정읍 등에서 주파수 102.5㎒, 남원과 장수 등 동부 지역은 106.1㎒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3시47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