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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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 통신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시리아 남부의 이스라엘 인접 지역인 스웨이다의 산업단지에 미사일이 떨어져 4명이 숨지고 여럿이 다쳤다고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미사일이 어디에서 발사됐는지 구체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다.
이 매체는 앞선 보도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공습을 주고받는 가운데 미사일 잔해가 쿠네이트라 남쪽 알히란 마을에 떨어졌다"며 꼬리날개가 달린 미사일 하단 부분 잔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란은 이날 이스라엘 본토는 물론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쿠웨이트, 요르단 등의 미군기지를 겨냥해 수십발의 탄도미사일을 쏘며 반격했다.
이란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쏘면 이라크나 시리아, 혹은 요르단 등의 영공을 거치게 된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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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22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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