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이미지 확대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영원한 가객' 김광석 30주기 추모행사가 오는 6일 대구에서 열린다.
5일 대구 중구에 따르면 이번 추모행사는 중구 대봉동 김광석스토리하우스(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된다.
유튜브로도 생중계돼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다.
행사에선 첼리스트 채송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김성준, 소프라노 심규연 등이 김광석이 남긴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광석 노래 이야기 & 인생 이야기' LP 연주도 진행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김광석의 음악적 가치와 예술정신이 문화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14시01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