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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간호학과가 2026년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113명 전원이 합격하며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학교 측은 이번 성과가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철저한 학사관리, 교수진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어우러진 결실로 평가했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단계별 학습관리 시스템'과 '국가시험 대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공 핵심역량을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교육의 중심에 두고 전문성·인성·창의성을 겸비한 간호사를 양성하고 있다.
김윤수 간호부학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량과 사명감을 갖춘 간호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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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09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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