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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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고덕동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실내외 정원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2년 국내 첫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을 연 강동구의 대표 복지시설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시설이 낡아 개선이 필요한 곳이었다.
구는 이번 정비를 통해 복지관 내부를 휴식 공간으로 바꿨다.
휠체어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바닥 대신 벽면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정원을 조성했다.
2009년 복지관 옥상에 만든 '기와마루 정원'도 재정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개선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복지관 이용자에게는 쾌적한 재활 공간이, 주민들에게는 편안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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