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충북 남부 3개 군에 내려진 미세먼지주의보가 10일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옥천·영동·보은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9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100㎍/㎥ 미만일 때 해제된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4시12분 송고



![[샷!] 항복! 내가 졌다 싸워 볼 수도 없다](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1/08/AKR20260108123900505_16_i_P4.jpg)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