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야산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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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20일 오후 2시 27분께 강원 강릉시 왕산면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중 나무에 맞았다.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16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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