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호기자
이미지 확대
[신라대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신라대학교는 지난 6일 오후 대학본부 총장접견실에서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했다고 9일 밝혔다.
기금은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강조해 온 강 회장은 교육·문화·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이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 아래 인재 양성 지원을 지속해왔다.
허남식 신라대 총장은 "강 회장의 뜻깊은 기부는 신라대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ccho@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10시46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