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청년창업마루'가 오는 23일까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창업, 교육, 직업훈련 등 구직이나 경제활동 이력이 없는 청년에게 자기 회복과 지속적인 사회 활동을 통해 구직 시장에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총 35명을 선발해 개인별 상황에 맞춘 상담과 교육, 참여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취업,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4세를 대상으로 한다. 강북구 거주자라면 만 18~39세가 참여할 수 있다.
장기 과정 1기는 2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2기는 2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운영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참여수당과 이수·구직활동 인센티브 등 최대 35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구글폼 또는 고용24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후 전화 상담과 방문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가 선발된다.
이미지 확대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4시24분 송고


![[부고]지범석(더피알 커뮤니케이션 이사)씨 모친상](https://img1.newsis.com/h_www/common/newsis_big_logo.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