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강원 영동 북부 3개 시·군에 내려진 미세먼지경보가 22일 오후 7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속초·양양·고성이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79㎍(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경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150㎍/㎥ 미만일 때 해제된다.
영서 북부 6개 시·군에는 미세먼지주의보가 해제됐다.
| 권역 | 강원 영동 남부 | 강원 영동 북부 | 강원 영서 남부 | 강원 영서 북부 |
| 지역 | 강릉시 동해시 삼척시 태백시 |
속초시 양양군 고성군 |
원주시 횡성군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
춘천시 홍천군 철원군 인제군 화천군 양구군 |
| 초미세먼지 | - | - | - | - |
| 미세먼지 | 경보 | - | 경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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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9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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