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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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3일 오후 1시 57분께 강원 정선군 신동읍 방제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27명, 장비 14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난 곳에는 현재 초속 5.4m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5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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