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기자
(음성=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0일 오후 1시 16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 이 지역 가구와 상가 등 1천919곳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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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디딤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정전이 발생하자 음성군은 안전디딤돌 재난문자를 통해 "감곡면 일대에 원인 미상의 정전이 발생했다"며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신고받고 복구에 나선 한국전력공사는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후 2시 18분께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강풍으로 날아온 철제물이 전선에 닿으면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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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5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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