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거제·사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3일 오후 11시 15분께 경남 거제시 동부면 부춘리의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대가 4일 오전 0시 36분께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주택 80㎡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500만원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부엌 아궁이에서 불이 주택으로 옮겨붙어 번진 것으로 판단했다.
또 3일 오후 7시 4분께 사천시 선구동의 한 통신장비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명피해 없이 판매점 32㎡, 통신장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70만원 재산 피해가 났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06시40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