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2일 오전 4시 30분을 기해 거창·합천·함양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진주·통영·사천·밀양·고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 시각 |
| 대설 주의보 |
거창ㆍ합천ㆍ함양 | 2일 04:30 |
| 건조 경보 |
양산 | 23일 10:00 |
| 김해 | 25일 10:00 | |
| 창원 | 26일 10:00 | |
| 건조 주의보 |
거제ㆍ창녕ㆍ합천ㆍ남해ㆍ산청ㆍ의령 | 20일 10:00 |
| 함안ㆍ거창ㆍ하동ㆍ함양 | 21일 10:00 | |
| 진주ㆍ통영ㆍ사천ㆍ밀양ㆍ고성 | 2일 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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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04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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