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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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건설근로자공제회는 4일 건설근로자와 사업주의 각종 민원을 하나로 통합해 서비스하는 '건설e음'(eum.cw.or.kr)을 5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건설e음은 5개로 분산 운영되던 하나로서비스, 퇴직공제EDI, 전자카드근무관리, 건설일드림넷, 건설기능플러스 등 5개 대민서비스를 통합한 시스템이다.
기존 서비스에 더해 챗봇,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등 신기술을 도입했다.
지난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시스템 마비 등을 막기 위해 전체 운영시스템을 복제·백업하는 재해복구센터도 확충했다.
ok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4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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