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에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2조원 규모의 '2026 뉴스타트 특별대출'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대출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목적에 따라 최대 15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제조업 영위 기업에 대한 금리우대와 업력 5년 이상 기업에 대한 한도우대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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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0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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