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호기자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개원 64주년을 맞아 이달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 광진구 소재 센터 내 갤러리엠에서 '복원_기억의 지층 위에서' 무료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센터의 전신인 국립서울병원 시절 기록을 전시한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1962년 2월 국립서울병원으로 문을 연 뒤 2016년 3월 1일 현재의 이름으로 바꿨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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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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