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령기자
▲ 대법원은 오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제17회 가인 법정변론 경연대회 본선·결선을 진행한다. 대회에는 총 176개팀(528명)이 참가해 민사와 형사 각 16개팀(9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대회는 초대 대법원장이자 독립운동가였던 김병로 선생의 호를 따 '가인(街人) 법정변론 경연대회'로 이름이 붙여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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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1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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