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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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공]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강승호 선수와 아뜨와 홍지효 대표 부부가 가족돌봄아동과 위기 영아 지원을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작년 6월 쌍둥이를 출산한 이들 부부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4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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