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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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는 27일 법질서 확립과 범죄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자원봉사단 '저스티스 서포터스'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해 활동한 18기 서포터스의 35개 팀은 마약 예방, 딥페이크 등 8가지 주제로 조례 제정 건의와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법무부는 우수활동팀 5개 팀에게 법무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7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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