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BPA)는 2025년 혁신·우수성과 24건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심사 결과 혁신 분야 대상은 기술 기반의 안전관리 시스템인 'AI를 활용한 지능형 교통 신호등 도입'이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사고 위험이 높은 항만 건설 현장에 AI 카메라를 설치해 건설장비와 차량의 데이터를 분석한 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안내하는 기술이다. 우수성과 부문에서는 '2년 연속 ESG 경영 세계 1위 수상'과 '유휴·노후화된 북항 컨테이너 부두 기능 재편 및 맞춤형 시설개선' 등이 뽑혔다. (부산=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BPA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5시47분 송고

!['첫 출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수사 돌입 [뉴시스Pic]](https://img1.newsis.com/2026/01/08/NISI20260108_0021119573_web.jpg)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