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BPA)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과 연탄 배달 봉사 등 정기 사회공헌활동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부산항보안공사와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헌혈 행사를 했다. 이어 창립기념일인 16일에는 부산항 인근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 장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 범일5동 일대 가정에 연탄 1천300장을 배달했다. 연탄 봉사에는 송상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부서장, 노동조합 간부 등이 참여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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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9일 11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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