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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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내달 2일 오후 2시 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특별강연 '유럽의 칠공예' 특별강연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독일에서 37년간 거주하며 아시아와 유럽 칠공예 전시를 다수 기획해온 전 독일 뮌스터 칠공예 박물관 큐레이터 정순심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참여 신청은 서울공예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0명까지 가능하며 특강 당일 현장 등록도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06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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