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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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식에 참석한 유홍림 서울대 총장(왼쪽)과 주경숙 상산 대표(가운데) [서울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대는 주경숙 상산 대표로부터 '판사 주홍점·홍계수 기금' 2억원을 기부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주 대표 부모의 이름을 딴 이 기금은 법학전문대학원의 차세대 법조인 양성에 사용된다. 서울대 법학과 72학번인 주 대표는 2016년부터 매월 100만원씩 장학금을 출연해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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