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거리 인파 관리 나선 경찰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경찰 차량 및 통행 안내 배너가 배치돼 있다.
경찰은 25일 서울 명동, 이태원, 강남, 홍대, 성수동 일대 및 부산 서면 등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중점 관리 지역'(순간 최대 2만명 이상 운집 예상) 6곳을 중심으로 경찰관 1천410명, 방송조명차 6대가 투입해 안전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2025.12.24 dwise@yna.co.kr
2026-02-06 08:53


![[속보]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https://image.newsis.com/n_www/images/ci/2024/newsis_big_logo.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