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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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111퍼센트와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제주 오피스 설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111퍼센트는 3월 제주시 한림읍 일원에 제주 오피스를 개설하고, 약 3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2015년 창업한 111퍼센트는 '랜덤다이스', '운빨존많겜' 등 흥행작을 보유한 게임 개발사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수도권 기업이 제주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o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4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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