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흥기자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6일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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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고양 등 경기북부 8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나머지 23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으며 8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 관리, 긴급생활 안정 지원, 시설피해 응급 복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으로 근무하며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 관리한다.
김동연 지사는 시군에 긴급 지시사항을 전파해 ▲ 독거노인·노숙인·건강보호대상자·치매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 ▲ 농작물 냉해 및 가축 피해 사전 예방 ▲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질식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다.
c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5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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