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 5개 시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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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한국환경공단은 경기 남부 5개 시에 내려진 초미세먼지주의보가 18일 오후 9시를 기해 해제됐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이천·안성·여주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32㎍(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35㎍/㎥ 미만일 때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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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8일 2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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